프로농구 고양 소노의 돌풍을 일으킨 ‘하이퍼 가드’ 이정현(27·1m88㎝)이 특별했던 한 해를 마친 소회를 전했다.
시리즈 4패(1승)째를 기록한 소노는 안방에서 길었던 시즌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로 5년 차에 생애 첫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그의 다음 목표는 PO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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