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하남을 녹색 미래도시로…하남에 뿌리 내리겠다"(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광재 "하남을 녹색 미래도시로…하남에 뿌리 내리겠다"(종합)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동지인 그는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당이 요청하는 곳, 일이 있는 곳이라면 나보다 우리를 생각해서 더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며 “하남엔 일(현안)이 많고 지역 주민이 현안을 해결할 사람을 원하고 있었다”며 하남 출마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교통 문제에 대해선 3호선, 9호선 적기 연장을 공약하면서 이와 함께 “서울로 가는 버스도 총량 제한에 묶여서 서울에 진입하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당선되면 서울시장, 국토교통부 장관과 협의해 빠르게 할 수 있는 일부터 먼저 풀겠다”고 했다.

이 후보의 장기적인 구상은 하남을 ‘녹색 미래 도시’로 만드는 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