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PSG에서 입지가 줄어든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나왔다.
‘트리뷰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 듀오 곤살루 하무스와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며 “PSG는 선발 자원이 아닌 두 선수를 내보내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작업을 진행하려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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