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정직 2개월' 공 넘겨받은 법무부…징계 수위 높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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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정직 2개월' 공 넘겨받은 법무부…징계 수위 높일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와 관련해 규정 위반으로 징계가 청구된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에 대해 법무부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징계를 내릴지 그 수위에 관심이 쏠린다.

통상 법무부는 대검 감찰위 의결을 존중해 왔지만, 여권과 법무부 일각에서 해임에 준하는 중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징계 수위가 상향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대검 감찰위는 2021년 8월 라임 술접대 의혹에 연루된 검사 3명 중 나의엽 검사에게는 면직을, 유효제 검사와 임홍석 검사에게는 각각 정직 3개월과 감봉 3개월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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