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에게 우승 반지 선물하고 싶어”…‘창’ 허웅·‘방패’ 허훈, 형제의 우승 합작 [SD 고양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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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에게 우승 반지 선물하고 싶어”…‘창’ 허웅·‘방패’ 허훈, 형제의 우승 합작 [SD 고양 리포트]

프로 데뷔 후 줄곧 적으로 만난 허웅과 허훈은 2025~2026시즌 정규리그를 앞두고 허훈의 자유계약선수(FA) 이적으로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서 형제의 백코트 조합이 더 많은 기대를 받았다.허웅은 PO 미디어데이서 “(우승 경험이 없는) (허)훈이에게 우승 반지를 선물하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KCC 허훈(왼쪽)이 13일 고양에서 열린 소노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우승을 확정한 뒤 어머니(가운데), 허웅과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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