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하이닉스 본사에 근무하는 30살 여성의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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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하이닉스 본사에 근무하는 30살 여성의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

KBS2 '다큐멘터리 3일'이 이천 SK하이닉스 공장 안으로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점심도 못 먹는 책상, 감자 한 알의 사연 이날 방송에서는 점심시간이 됐지만 자리를 뜨지 않는 SK하이닉스 사무실 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SK하이닉스, 지금 왜 이 회사인가 다큐멘터리가 SK하이닉스를 찾은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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