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페이를 국내에 단독 도입한 현대카드에서도 애플페이 결제 비중이 1%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현대카드의 삼성페이는 결제 금액 비중 6~7%, 결제 건수 비중 11~12% 수준을 유지했다.
현재 애플페이 결제 비중은 현대카드 기준 1%대 수준이지만 삼성페이는 결제 금액 비중이 6~7%에 달하는 만큼, 삼성전자가 수수료를 부과할 경우 카드사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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