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저런글] 달갑지 않은 '그녀'를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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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저런글] 달갑지 않은 '그녀'를 어찌할꼬

오늘도 '그녀'는 여러 글을 누빈다.

かれ)로 번역되어 '그'로 태어났고, 이에 '녀(女)'가 붙어 한 덩어리로 그녀가 되어 여자를 나타내기에 이르렀다.

'그녀'가 있으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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