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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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광주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 당시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고2 남학생 A(17)군을 겨냥해 유튜브에 달린 '악플'(악성 댓글)들이다.

또 네이트에서는 "악플러들은 흉기든 사람 앞에 가볼 용기조차 없으면서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마라"(zo***), "칭찬을 해도 모자랄 판에 사회 부적응자들의 악플에 상처받지 마세요.용기있는 행동이였습니다"(bk***) 등 A군에 대한 응원이 이어졌다.

지난달 30일에는 '이태원 참사'·'세월호 참사'(2016)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는 비방 게시물을 70여차례 올린 혐의로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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