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왔다’는 선거 구호를 내세운 그는 교통과 주택, 교육,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문제를 하남의 주요 현안으로 꼽았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동서울 변전소 문제에 대해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 후보의 장기적인 구상은 하남을 ‘녹색 미래 도시’로 만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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