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딸 자랑 "약간 똘똘해, 교육관 바뀌었다"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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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늦둥이 딸 자랑 "약간 똘똘해, 교육관 바뀌었다" (라스)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둘째딸의 교육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김성은은 세 자녀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면서도 "이젠 아이가 원하는 걸 해주려고 교육열을 내려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교육관이) 바뀌었다.(첫째) 동현이 때는 공부를 안 시켰다.어렸을 때 방송을 했으니까.우리 둘째는 시킨다.이것저것.약간 똘똘하다"며 늦둥이 둘째 자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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