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5대 은행은 전체 9만여명의 임직원 중 ‘3분의 1’에 달하는 3만명 넘는 인력을 해외에서 고용하고도, 벌어들인 해외 수익은 총수익(이자·비이자이익 전체 합산)의 8%에 불과했다.
일부 은행은 전체 인력 중 해외 비율이 50%에 육박하지만 해외 수익 비율은 한자릿수에 그치고 있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2025년 기준 해외 인력 비율과 해외 수익 비율은 각각 △KB국민은행 46.9%, 9.2% △신한은행 31.0%, 9.7% △하나은행 21.8%, 7.8% △우리은행 38.2%, 9.6% △농협은행 4.4%, 0.9%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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