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지금 이 모습 갖곤 안 돼.”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사직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윤성빈(27), 정현수(25)를 1군 엔트리서 말소한 뒤 이민석(23), 박준우(21)를 콜업했다.
윤성빈, 정현수는 12일 사직 NC전에 나란히 등판했다.
김 감독은 “볼이 되더라도 직구가 손끝서 힘 있게 나가야 하는데, 자신감이 떨어졌는지 공을 놓는 느낌이더라.디딤발을 힘차게 디디며 던지던 모습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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