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 매킬로이, 메이저 골프 PGA 챔피언십 정상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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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부상' 매킬로이, 메이저 골프 PGA 챔피언십 정상 출격

'발가락 부상'을 밝혔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두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에 정상 출격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대회장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예정된 연습 라운드를 소화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매킬로이는 14일 오후 9시 40분 조던 스피스(미국), 욘 람(스페인)과 함께 10번 홀에서 티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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