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서빈이가 김준호 아들 정우와의 이별에 눈물을 흘렸다.
랄랄 랜드에 모인 네 사람은 가장 먼저 텃밭으로 향했다.
정우, 서빈이는 두 어른의 시범에 따라 직접 상추를 심으며 텃밭 가꾸기 체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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