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침해에 흔들린 교단 교육 현장에서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 순간 으로는 ‘학생·학부모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교권이 침해될 때’가 67.9%로 가장 높았다.
실제로 교권 침해를 겪고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많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달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권 침해를 겪고도 지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응답 은 72.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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