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쇼트트랙에서 오랜 기간 깨지지 않고 있는 세계기록 2개를 조명하면서 황대헌을 언급했다.
ISU는 1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황대헌이 갖고 있는 쇼트트랙 남자 1000m 세계기록과 쉬자너 스휠팅(네덜란드)이 보유하고 있는 여자 1000m 세계기록을 소개했다.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올랐던 옌스 판트바우트는 황대헌의 남자 1000m 세계기록에 대해 "정말 빠른 기록이다.내 기록과 0.50초 차이인데 작은 차이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론 크다"면서 "2026-2027시즌엔 이 기록 넘어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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