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이뤄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3일(현지시간) 중국 국빈 방문에는 행정부 및 재계를 망라하는 '트럼프의 남자들'이 대거 동행해 이번 방중에 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기대를 엿보게 한다.
머스크는 중국 상하이에 대규모 테슬라 공장을 운영중이기에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정책과 이번 정상회담 이후의 미중관계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아울러 이번 트럼프 대통령 방중단에 트럼프의 혈육으로는 차남 에릭 트럼프와 그의 부인 라라 트럼프가 포함됐는데, 에어포스원이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뒤 트럼프 대통령에 뒤이어, 에릭 부부와 머스크가 각료들보다 앞서 기내에서 내려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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