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 최대 승부처인 천안·아산 공략을 위해 55명 규모의 ‘매머드급 선거대책위원회’를 전격 출범시키며 본선 승부수를 던졌다.
이날 김 후보는 핵심 공약인 ‘천안아산 돔 아레나 종합추진계획’도 다시 꺼내 들며 충남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날씨와 잔디 걱정 없는 세계적 수준의 경기장을 조성해 축구 국가대표팀 홈구장 시대를 천안·아산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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