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수비수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앞서 치르는 엘살바도르,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평가전과 대회 본선 첫 경기인 체코와의 조별예선 1차전에서 스리백이 아닌 포백을 사용할 거라고 전망했다.
그는 "전에 홍명보 감독이 포백을 쓰고 최근에 계속해서 스리백을 썼다.
두 가지 전술을 다 사용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면서 "나는 이번에 (대표팀이) 분명히 남은 (평가전) 두 경기에서 포백을 쓸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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