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울산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국내 조선산업이 제대로 발전할 뿐만 아니라 튼튼한 생태계가 구축돼서 성장의 과실들이 골고루 나눠지고 회사 내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그 과실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1972년인가 처음으로 울산에 조선소를 만들 때는 완전히 허허벌판이었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조선산업 중심지가 됐다고 했다"며 "조선산업은 여기 계신 여러분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요 산업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대규모 조선산업 육성 청사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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