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KT 위즈가 선발 전원 안타를 앞세운 화끈한 타격쇼로 SSG 랜더스를 완파했다.
김민혁의 볼넷과 허경민의 안타로 만든 기회에서 유준규가 동점 적시타를 날렸고, 이후 최원준의 2타점 적시타와 김현수의 싹쓸이 2루타가 연달아 터졌다.
힐리어드는 시즌 10호 홈런 포함 3타점을 쓸어 담았고, 김현수는 4타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