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V7 ⓹] “우승하고 싶어서 왔다” 제 손으로 ‘무관’ 설움 턴 허훈, 농구 인생 최고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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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V7 ⓹] “우승하고 싶어서 왔다” 제 손으로 ‘무관’ 설움 턴 허훈, 농구 인생 최고의 날

‘우승’ 열망으로 가득 찼던 그는 제 손으로 우승을 이끌며 농구 인생 최고의 날을 맞이했다.

프로농구 역사상 6위팀 최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이기도 하다.

허훈은 5차전에서도 15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CC의 우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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