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올 시즌 집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5회 한석현에게 1타점 적시타, 6회 안중열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으면서 롯데는 4점 차로 쫓겼다.
비슬리가 6이닝 11피안타 3사사구 7탈삼진 4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타선에서는 9번 손성빈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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