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 자원' 이강인, 끝내 반전 없었다..."PSG 떠날 예정→아틀레티코가 여전히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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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자원' 이강인, 끝내 반전 없었다..."PSG 떠날 예정→아틀레티코가 여전히 높이 평가"

스페인 '아스'는 13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방출하려 하고 있다.아틀레티코는 두 선수 모두에게 관심이 많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로테이션 자원이었고, 큰 무대인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출전 시간을 부여받지 못했다.

매체는 "알레마니 디렉터가 눈여겨보든 다른 선수는 포르투갈 공격수 하무스다.그는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시장 가치는 3,500만 유로(약 610억 원)다.아틀레티코의 단장 역시 하무스 영입에 적극적이며, PSG 역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방출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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