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가 KBL 최초 정규리그 6위의 챔피언 등극이라는 새 역사를 쓰며 통산 7번째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KCC는 2023~2024시즌 정규리그 5위로 6강 플레이오프(PO·5전3전승제)에 진출한 뒤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뤄낸 최초 기록을 가지고 있다.
KCC는 허웅(33), 최준용(32), 허훈(31), 송교창(30)과 외국인 선수 숀 롱(33)까지 리그 최강의 베스트5를 구축해 ‘슈퍼팀’이라는 별칭이 붙었지만 정규리그서 이들 모두를 활용하는 날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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