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휘젓고, 고승민 해결하고...2024년 5월 소환한 롯데 재결성 돌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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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휘젓고, 고승민 해결하고...2024년 5월 소환한 롯데 재결성 돌격대

테이블세터(1·2번 타자)로 나선 '고·황' 고승민(26) 황성빈(29)이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경기 초반 롯데가 먼저 승기를 잡은 건 1번 타자 황성빈과 2번 고승민이 '돌격대' 역할을 잘해냈기 때문이다.

두 선수는 4회 말에도 1사 2루에서 황성빈이 좌전 안타를 치며 타점을 올렸고, 다시 도루에 성공해 연 추가 득점 기회에서 고승민은 시즌 2호 3루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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