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미안하다고 커피 쏴" 박해민이 전한 홍창기의 진심, "덕분에 연패 끊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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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미안하다고 커피 쏴" 박해민이 전한 홍창기의 진심, "덕분에 연패 끊었죠"

그는 "(홍)창기가 어제 그렇게 한 거에 대해 미안하다고 경기 전에 커피를 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홍창기는 이튿날인 13일, 선수단에 미안한 마음을 담아 커피를 돌렸다.

박해민은 승리의 공 일부를 홍창기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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