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교사 절반 "교권 침해 경험"…아동학대 신고 불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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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사 절반 "교권 침해 경험"…아동학대 신고 불안 79%

강원지역 교사의 절반가량이 교권 침해를 경험했으며 10명 중 8명꼴로 아동학대 신고 불안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불안하다'고 응답한 교사는 1천385명(79.2%)으로, 교사 대다수가 정당한 교육활동 중에도 신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심리적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교조 강원지부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 교육청에 ▲ 학교장이 책임지는 실질적 교권 연수 실시 ▲ 교권보호위원회 내 평교사 위원 확대 ▲ 교권 보호정책의 정확한 안내 ▲ 관리자 갑질 교육청 직접 책임 ▲ 악성 민원 방지·대응 시스템 구축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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