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예비후보는 "순천은 지난 4년 동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장 유치를 통해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9기에는 이를 속도감 있게 확장해 순천을 남해안 우주항공·방산산업의 거점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우주항공·방산산업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노 예비후보는 "순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율촌산단, 고흥 나로우주센터, 광양항을 연결해 생산·조립·발사·수출이 가능한 남해안 우주항공·방산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순천 경제가 관광과 서비스에만 머무르지 않고, 첨단 제조업까지 품은 강한 경제도시로 도약해야 한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치로 마련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우주방산 클러스터를 고도화해 순천을 대한민국 남해안 우주항공·방산산업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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