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⑨] 최서연 “청년이 떠나지 않는 지역, 정치가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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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치인이 꿈입니다만⑨] 최서연 “청년이 떠나지 않는 지역, 정치가 만들어야”

정치 입문 이전부터 비영리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공동체 문제 해결에 힘써온 그는, 문화기획자로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연결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왔다.

청년 주거 문제와 이동권, 조직문화, 지역 정착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온 그는 “행정의 문턱 앞에서 멈추는 문제들을 바꾸기 위해 정치에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정치에 입문하기 전에는 청년 활동가로 지역에서 청년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을지, 또 지역 공동체의 문제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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