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입문 이전부터 비영리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공동체 문제 해결에 힘써온 그는, 문화기획자로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연결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왔다.
청년 주거 문제와 이동권, 조직문화, 지역 정착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현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온 그는 “행정의 문턱 앞에서 멈추는 문제들을 바꾸기 위해 정치에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
정치에 입문하기 전에는 청년 활동가로 지역에서 청년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을지, 또 지역 공동체의 문제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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