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깨우는 K판타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봤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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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깨우는 K판타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봤어영]

영화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은 잊고 지냈던 동심을 조용히 깨워내는 작품이다.

아이들과 청소년에게는 상상력 가득한 판타지와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순수했던 시절의 감정과 삶에 대한 작은 질문을 건넨다.

판타지 실사 영화는 관객이 그 세계를 믿게 만드는 배우의 힘이 중요한데, 라미란은 ‘홍자’라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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