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박희선의 추신수 몰래카메라가 대성공했다.
박희선은 앞서 추신수가 '최애'로 꼽은 인물로, 박희선은 하원미인 척 분장을 한 상태로 추신수와 만났다.
추신수는 하원미인 줄 알았던 박희선을 본 뒤 당황스러운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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