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천종합운동장엔 대한민국 대표팀 코치인 김진규와 김동진이 와 선수들을 관찰했다.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발표를 앞두고 마지막 옥석을 가리기 위해 경기장에 온 것으로 보였는데 최근 대표팀이 관찰하고 있다는 조위제, 이승우 등을 보러 온 것으로 판단됐다.
경기 전 만난 조위제는 "작년에 전북은 K리그1 우승을 했다.그래서 팬들이 기대치가 높고 선수들도 마찬가지다.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선 부담감을 이겨야 한다.계속 좋은 분위기 속에 훈련을 하고 있다.1부리그 선수들은 더 결정력이 좋기에 더 긴장하고 뛴다.좋은 팀에 온 만큼, 좋은 선수들이 많으니까 같이 경기를 뛸 때, 훈련을 할 때 내가 시너지를 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주어진 역할만 하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현 상태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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