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좌완 파이어볼러 손주영은 마무리 보직 변경 후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G는 이날 승리로 시즌 23승15패를 기록, 삼성(22승15패1무)을 0.5경기 차로 제치고 하루 만에 2위를 되찾았다.
또 "투수 쪽에서는 톨허스트가 에이스답게 좋은 피칭을 해줬다.배재준과 김진성이 위기들을 잘 막아줬다"며 "손주영이 세이브 상황에서 여러 가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첫 세이브 기록한 것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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