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은 12일(현지 시간) 주주총회 이후 올리버 집세 회장이 예정대로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나고 밀란 네델코비치 박사가 5월 14일부터 BMW그룹 회장직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BMW그룹에서 35년간 재직한 올리버 집세회장은 이사회 임원 임기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BMW그룹 이사회는 올리버 집세 회장의 그룹에 대한 탁월한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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