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유열이 폐섬유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때를 회상했다.
이날 유재석은 유열이 폐섬유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을 언급했고, 유열은 "치료약은 없고 진행을 더디게하는 약만 있다.호흡이 힘들어진다.호흡하는데 에너지를 쓰니까 살이 빠지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위험한 상황이었다.가장 세게 산소호흡기를 쓰고 지냈다"면서 "그때 의사가 아내에게 연명치료 얘기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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