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 부산 KCC가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6위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뤘다.
수원 KT에서 뛰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형 허웅이 있는 KCC로 옮긴 허훈은 개인 첫 우승과 첫 PO MVP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3쿼터 초반 KCC는 최준용과 허웅의 연속 3점슛으로 48-23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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