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손민수, 96세 왕할머니 놀라게 한 쌍둥이 공개…"재주도 좋다" (슈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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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손민수, 96세 왕할머니 놀라게 한 쌍둥이 공개…"재주도 좋다" (슈돌)[종합]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남매 강, 단이와 왕할머니를 찾았다.

그렇게 가평에 도착한 임라라와 손민수는 두 아이를 안고 왕할머니에게로 향했다.

임라라는 두 아이에게 시선이 꽂힌 왕할머니에게 "나 쌍둥이 낳았어"라며 자랑스럽게 말했고, 왕할머니는 "하나 낳기도 힘든데 둘? 재주도 좋다"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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