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의회가 고금리·고물가로 고통받는 군민들의 민생 안정과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긴급 예산을 투입한다.
영덕군의회(의장 김성호)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2회 임시회를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예산안 심사를 위해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는 김성호 의장을 제외한 6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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