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팠더니 금화가 '주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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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팠더니 금화가 '주르르'

영국의 한 평범한 농가 주택 바닥에서 17세기 영국 내전 당시 숨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금화와 은화 더미가 발견됐다.

전문가 분석 결과 해당 보물은 영국 역사의 격변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사학자들은 이 동전들이 영국 내전(1642~1651년)이 한창이던 1642년에서 1644년 사이에 은닉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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