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부천은 1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수적 열세에도 김형근 골키퍼의 선방 쇼로 전북 현대와 0-0으로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도 2연패를 벗어난 부천(승점 14)은 11위를 유지했다.
전북의 유효 슈팅 11개를 김형근 골키퍼가 모두 막아내며 귀중한 승점 1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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