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봄 농구에서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준우승을 일군 고양 소노의 사령탑 손창환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손창환 감독은 “모든 선수가 없었으면 상대하기 좋았을 것”이라고 웃은 뒤 “너무 뛰어난 팀이다.한 명을 막아도 옆에 있는 선수가 터진다.솔직히 당황스러웠고, 위압감도 느꼈다”고 돌아봤다.
소노의 봄 농구는 준우승으로 끝났지만, 손 감독에게는 다음을 준비할 기준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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