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한 "철새? 당적에 대해 최소한 김영환은 나 비판 못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용한 "철새? 당적에 대해 최소한 김영환은 나 비판 못해"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인 신용한 후보가 자신의 정치 이력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세에 대해 "당적에 대해서는 김영환 지사께서 최소한 신용한을 비판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반격했다.

신 후보는 2012년 박근혜 대선캠프 청년일자리 특보, 2013~14년 박근혜 정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 및 위원장(장관급)을 지낸 인사이지만 2022년 탈당을 선언, 2024년 민주당에 영입됐다.

신 후보는 이날 불교방송(B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제가 무슨 '철새'라고 비판했던 분들에게 제가 말씀드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