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에는 국민의힘과 진보당 춘천지역위원회가 각각 설치한 두 개의 현수막이 위아래로 나란히 걸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국민의힘이 설치한 상단 현수막에는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자'라는 이 대통령이 과거 성남시장으로 재직했던 2017년 3월 10일에 했던 발언이 적혀 있다.
국민의힘 측은 최근 치러지는 선거 국면에서 이 대통령을 비판하기 위한 수단으로 해당 과거 발언을 여러 현수막과 홍보물 등에 적극적으로 인용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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