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난임 끝에 지난해 임신 포기를 공개 선언했던 코미디언 심진화가 파리 여행 중 찾은 점성술사로부터 예상치 못한 말을 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피 찌꺼기로 미래를 점치는 점성술사가 심진화에게 '아기가 보인다'고 말한 것이다.
그러자 점성술사는 "그분이 계속 '내 딸 용기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전해 심진화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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