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가 오는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6’에 참가해 방송·AV 통합 솔루션과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를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파나소닉코리아는 단순 장비 전시를 넘어 실제 제작 환경에 맞춘 B2B 솔루션 경쟁력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전시 공간은 케이로스(KAIROS), 스튜디오, 캠코더, PTZ 카메라, 루믹스(LUMIX) 등 주요 제품군별 존(Zone)으로 나뉘며, 실제 방송 및 콘텐츠 제작 환경을 반영한 통합 워크플로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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