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LPGA) 이예원은 13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첫날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세희를 상대로 4홀 남기고 5홀 차(5&4) 승리를 따내며 승점 1을 확보했다.
후반에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간 이예원은 11번홀(파4)에서 4홀 차로 달아났고, 14번홀(파4)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버디 퍼트는 넣으면서 일찍 경기를 끝마쳤다.
첫날 경기에선 상금과 대상 2위 김민솔이 문정민에 3&2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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