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은 포항충진교회(담임목사 오재경)에서 지난 3월 전달한 1100만 원의 기부금과 요리연구가 장윤정 셰프의 재능기부로 마련됐다.
장윤정 셰프가 환하게 웃으며 학생들에게 음식을 건네고 있다.
이어 기부금으로 이번 행사를 가능하게 한 포항충진교회와 재능기부로 정성껏 한상을 차려준 장윤정 셰프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 뒤 "지역 교회와 대학이 학생들을 함께 품는 이런 동행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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