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영화 수입 사업 실패 고백…"코로나로 홀랑 말아먹어" (유인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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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영화 수입 사업 실패 고백…"코로나로 홀랑 말아먹어" (유인라디오)

배우 김재욱이 영화 수입 사업 중인 근황을 알렸다.

최근 영화 수입을 한다고 밝힌 김재욱은 "영화 수입한 지 6년 정도 됐다.근데 편수가 그렇게 많진 않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재욱은 "첫 영화를 수입했을 때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홀랑 말아먹었다"고 첫 영화 수입에 실패했다고 털어놓으며 "한 5년 정도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갖다가 좋은 작품을 가져올 기회가 생겨서 그걸 가져왔다"고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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